전경으로 근무하다 「양심선언」을 했던 연성흠씨(27) 등 4명은 지난달 30일 하오 2시쯤 연세대 학생회관에서 강경대군의 치사사건과 관련,기자회견을 갖고 『일선 전경부대에서 지난 89년 상반기부터 시위진압용 쇠파이프를 사용해왔다』고 주장했다.
1991-05-0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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