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경찰서는 30일 20대 여인 성폭행사건과 관련,서울시경 1기동대 38중대 소속 오신영 의경(19)을 허위자백에 의한 범인도피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은 당초 지난 25일 범인이라고 자백한 진술만 믿고 보강수사없이 오 의경을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특수강강) 혐의로 구속,수감하고 있던중 뒤늦게 황인석 의경(20)과 김종오 의경(19)이 진범으로 자수하자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은 당초 지난 25일 범인이라고 자백한 진술만 믿고 보강수사없이 오 의경을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특수강강) 혐의로 구속,수감하고 있던중 뒤늦게 황인석 의경(20)과 김종오 의경(19)이 진범으로 자수하자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혐의로 구속했다.
1991-05-01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