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로이터 연합】 소련 최대공화국인 러시아공화국의 노동자 수천만 명은 26일 열악한 생활환경과 물가급등에 항의하는 뜻으로 1시간 동안의 경고파업을 벌였다.
소련 관영 타스통신은 이날 5천만명의 노동자들이 항의의 뜻으로 1시간 동안 작업을 중단하거나 또는 회의를 가졌다고 보도했다.
소련 관영 타스통신은 이날 5천만명의 노동자들이 항의의 뜻으로 1시간 동안 작업을 중단하거나 또는 회의를 가졌다고 보도했다.
1991-04-28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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