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이영희 기자】 인천시 북구 청천동 199 대우자동차(사장 김성중) 노조가 22일 실시하려던 「총파업 결의대회」는 경찰의 원천봉쇄로 무산됐다.
대우자동차 노조는 노조 간부구속 등과 관련,22일 총파업결의대회를 갖고 전체 노조원들의 찬반투표를 통해 총파업여부와 시기 등을 결정할 계획이었으나 회사측의 휴업결정 이후 회사출입이 일제통제된 데다 경찰의 원천 봉쇄와 노조간부들의 대거 구속사태로 집행기능이 마비,대회를 열지 못했다.
대우자동차 노조는 노조 간부구속 등과 관련,22일 총파업결의대회를 갖고 전체 노조원들의 찬반투표를 통해 총파업여부와 시기 등을 결정할 계획이었으나 회사측의 휴업결정 이후 회사출입이 일제통제된 데다 경찰의 원천 봉쇄와 노조간부들의 대거 구속사태로 집행기능이 마비,대회를 열지 못했다.
1991-04-2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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