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총무국 수송부 주임 김광배씨가 21일 상오 10시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341의123 자택에서 별세했다. 향년 54세.
김씨는 지난 67년 서울신문사에 입사한 뒤 24년 동안 근무해왔다.
고인의 장례식은 서울신문 사우장으로 치러진다. 발인은 23일 상오 9시 동작구 대방동 천주교성당.
7357711,8218809.
김씨는 지난 67년 서울신문사에 입사한 뒤 24년 동안 근무해왔다.
고인의 장례식은 서울신문 사우장으로 치러진다. 발인은 23일 상오 9시 동작구 대방동 천주교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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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04-22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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