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북경 신화 AP 연합】 소련과 중국은 18일 양국 국경문제 협조에 관한 협약에 조인했다고 소련의 타스통신이 보도했다.
이 통신은 소련 국가보안위원회(KGB)의 트란스바이칼군구와 내몽골 자치지역 공안국 대표들이 시베리아 도시 치타에서 이 같은 협약에 조인했다고 전하면서 이에 따라 양국 국경수비대는 국경에서 발생하는 사건에 대한 수사 및 통관절차 개선 등을 공동으로 강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알렉세이 루사노프 소련 트란스바이칼군구 사령관은 이 협약이 양국간의 경제 및 우호관계 촉진에 일조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고 타스통신은 덧붙였다.
이 통신은 소련 국가보안위원회(KGB)의 트란스바이칼군구와 내몽골 자치지역 공안국 대표들이 시베리아 도시 치타에서 이 같은 협약에 조인했다고 전하면서 이에 따라 양국 국경수비대는 국경에서 발생하는 사건에 대한 수사 및 통관절차 개선 등을 공동으로 강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알렉세이 루사노프 소련 트란스바이칼군구 사령관은 이 협약이 양국간의 경제 및 우호관계 촉진에 일조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고 타스통신은 덧붙였다.
1991-04-20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고지용은 절대 안돼”…젝스키스 팬들 ‘발칵’ 뒤집힌 소식? 무슨 일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101107_N2.jpg.webp)
![thumbnail - 황보라 “몽클레르 패딩, 5만원” 판매에…“진짜예요?” 엄마들 달려든 이유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064657_N2.jpg.webp)
![thumbnail - “애들 학비 벌려다” 취업사기에 러 전쟁터 끌려간 40대 가장 [배틀라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00530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