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리야드 AP 로이터 연합】 쿠웨이트에서 이라크군을 축출하기 위한 걸프전이 개시된 지 88일 만인 14일 이라크 및 걸프지역으로부터의 최종적인 미 전투부대 철수가 시작됐다.
리처드 체니 미 국방장관은 이라크 남부 영내로부터 쿠웨이트·이라크 국경선 비무장지대로의 미군철수가 앞으로 2∼3일내에 완료될 것이라고 이날 워싱턴에서 발표했다.
비무장지대는 지난 11일 승인된 항구적 유엔휴전조약에 따라 이라크내 10㎞와 쿠웨이트내 5㎞까지의 구경선 지역에 걸쳐 설정돼 있다.
리처드 체니 미 국방장관은 이라크 남부 영내로부터 쿠웨이트·이라크 국경선 비무장지대로의 미군철수가 앞으로 2∼3일내에 완료될 것이라고 이날 워싱턴에서 발표했다.
비무장지대는 지난 11일 승인된 항구적 유엔휴전조약에 따라 이라크내 10㎞와 쿠웨이트내 5㎞까지의 구경선 지역에 걸쳐 설정돼 있다.
1991-04-16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안재욱 작심발언 “딸 운동회서 ‘시끄럽다’ 민원”…지난해 경찰 345번 출동[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094901_N2.jpg.webp)


![thumbnail - [포착] “유치원생에 입술·팔 물어뜯겼다”…파상풍 주사까지 맞았다는 교사 몸 상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4161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