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하오 1시20분쯤 경기도 고양군 신도읍 용두리 동해갈비집 앞 개천에 포항지구 해양경찰대 소속 이기종 수경(22)이 숨져 있는 것을 이곳을 지나던 김재웅씨(38·운전사)가 발견했다.
경찰은 지난 8일 휴가나온 이 수경이 귀대를 앞두고 술을 마신 뒤 실족사한 것으로 보고 수사중이다.
경찰은 지난 8일 휴가나온 이 수경이 귀대를 앞두고 술을 마신 뒤 실족사한 것으로 보고 수사중이다.
1991-04-15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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