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주식시장은 후장 초반까지 플러스 2∼6포인트의 장세가 유지되었으나 소량의 대기매물 출회로 약보합권에서 마감했다.
종가 종합지수는 0.29포인트 내린 6백45.75였고 거래량은 8백32만주였다.
3일 연속하락에 반발하는 심리도 생겨나고 한소정상회담 소식도 덧붙여져 반등세가 나타났지만 끝까지 지탱되지 못했다. 5백50만주가 거래된 후장 초반까지 플러스2 수준을 지켰으나 낮은 호가의 대기매물이 2백80여 만 주 가량 나와 내림세로 돌았다.
제조·금융주 모두 내렸으나 무역업(1백40만주)은 1.4% 올랐다.
2백75개 종목이 상승(상한가 16개)했고 2백45개 종목이 하락(하한가 5개)했다.
종가 종합지수는 0.29포인트 내린 6백45.75였고 거래량은 8백32만주였다.
3일 연속하락에 반발하는 심리도 생겨나고 한소정상회담 소식도 덧붙여져 반등세가 나타났지만 끝까지 지탱되지 못했다. 5백50만주가 거래된 후장 초반까지 플러스2 수준을 지켰으나 낮은 호가의 대기매물이 2백80여 만 주 가량 나와 내림세로 돌았다.
제조·금융주 모두 내렸으나 무역업(1백40만주)은 1.4% 올랐다.
2백75개 종목이 상승(상한가 16개)했고 2백45개 종목이 하락(하한가 5개)했다.
1991-04-1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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