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사부는 2일 내년까지 전국 시·군·구청 및 읍·면·동사무소 등 일선 행정기관에 저소득층 생계보호와 자립지원업무를 전담하는 별정직 사회복지전문요원 4천명을 배치하기로 했다.
보사부는 이에 따라 올해 1차로 1천6백76명을 뽑아 7월1일까지 일선 행정기관에 배치할 계획이다.
이들을 선발하는 공개채용시험은 20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시·도별로 실시된다.
보사부는 또 지금까지 생활보호대상자에 대해 일률적으로 생계를 보호해 주던 방식을 바꿔 사회복지전문요원들이 생활보호대상자의 실태를 직접 파악해 최저생계비의 부족분을 보충해 주는 방법으로 전환시켜 나갈 방침이다.
보사부는 이에 따라 올해 1차로 1천6백76명을 뽑아 7월1일까지 일선 행정기관에 배치할 계획이다.
이들을 선발하는 공개채용시험은 20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시·도별로 실시된다.
보사부는 또 지금까지 생활보호대상자에 대해 일률적으로 생계를 보호해 주던 방식을 바꿔 사회복지전문요원들이 생활보호대상자의 실태를 직접 파악해 최저생계비의 부족분을 보충해 주는 방법으로 전환시켜 나갈 방침이다.
1991-04-0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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