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연합】 부산지검 특수부 강대성검사는 29일 부산시 남구 용호동 177 동국제강이 하루배출되는 2백50여t의 슬래그(쇠똥)와 함께 산업폐기물을 몰래 감천만매립지에 버리고 있다는 제보에 따라 전면 수사에 나섰다.
1991-03-3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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