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임송학기자】 전북 고창군 홍덕면 선거구 후보매수사건을 수사중인 전주지검 정주지청 심동섭검사는 22일 이백룡후보(56)와 신세재후보(44)를 지방의회의원선거법 위반혐의로 구속했다.
검찰은 또 두 후보의 담합을 주선한 김용균씨(44)와 김상준(53),채상진씨(56) 등 3명도 같은 혐의로 구속했다.
검찰은 또 두 후보의 담합을 주선한 김용균씨(44)와 김상준(53),채상진씨(56) 등 3명도 같은 혐의로 구속했다.
1991-03-2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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