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철(연세대)박현서(중앙대)교수 등 6명은 19일 상오 9시 서울 중구 정동 세실 레스토랑에서 전국 54개대 교수 1천3천30명이 서명한 「수서비리 진상규명에 대한 우리의 입장」이라는 성명을 발표하고 수서 사건을 재수사 할 것과 관련자 처벌을 촉구했다.
1991-03-20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할리우드 간판’에 무단침입한 女배우…속옷 주렁주렁 걸었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28/SSC_2026012809463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