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철(연세대)박현서(중앙대)교수 등 6명은 19일 상오 9시 서울 중구 정동 세실 레스토랑에서 전국 54개대 교수 1천3천30명이 서명한 「수서비리 진상규명에 대한 우리의 입장」이라는 성명을 발표하고 수서 사건을 재수사 할 것과 관련자 처벌을 촉구했다.
1991-03-2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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