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미 상무부는 18일 한국산 컬러TV 덤핑에 관한 연례심사에서 마진율을 금성 3.79%,미국계열회사인 쿼트로닉 3.63%,대우 1.64%,삼성 0.11%로 각각 판정했다.
이에 따라 덤핑 마진율이 0.5% 이상인 대우·금성·쿼트로닉 3사는 미국으로 수출되는 TV수출시 마진율에 해당하는 현금을 미 관세청에 예치하게 된다.
이에 따라 덤핑 마진율이 0.5% 이상인 대우·금성·쿼트로닉 3사는 미국으로 수출되는 TV수출시 마진율에 해당하는 현금을 미 관세청에 예치하게 된다.
1991-03-2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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