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자협회는 7일 수서사건과 관련,언론인 금품수수설에 대한 제2차 성명을 내고 각 언론사에게 관련 언론인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과 분명한 사후조치를 취해줄 것을 촉구했다.
기자협회는 『촌지의혹을 받고 있는 언론인의 숨김없는 자기고백을 촉구한다고 밝히고 『이와 함께 각 언론사는 관련 언론인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과 분명한 사후조치를 취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기자협회는 『촌지의혹을 받고 있는 언론인의 숨김없는 자기고백을 촉구한다고 밝히고 『이와 함께 각 언론사는 관련 언론인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과 분명한 사후조치를 취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1991-03-0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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