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연탄 소비가 계속 줄고 있다.
4일 동력자원부가 발표한 「90 무연탄 수급실적 및 91년 수급계획」에 따르면 국내 무연탄 소비는 해마다 줄어 지난 90년에는 89년에 비해 8% 감소한데 이어 올 소비도 지난해보다 7% 줄어든 1천9백52만t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다.
실제 연탄소비는 지난 89년 2천5만4천t이었으나 90년에는 1천8백77만9천t으로 6.4% 감소했으며 올해에는 1천7백33만2천t으로 90년에 비해 7.7% 줄어들 전망이다.
4일 동력자원부가 발표한 「90 무연탄 수급실적 및 91년 수급계획」에 따르면 국내 무연탄 소비는 해마다 줄어 지난 90년에는 89년에 비해 8% 감소한데 이어 올 소비도 지난해보다 7% 줄어든 1천9백52만t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다.
실제 연탄소비는 지난 89년 2천5만4천t이었으나 90년에는 1천8백77만9천t으로 6.4% 감소했으며 올해에는 1천7백33만2천t으로 90년에 비해 7.7% 줄어들 전망이다.
1991-03-0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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