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정호성기자】 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성심이용소 일가족 3명 방화 살인사건의 용의자가 사건발생 33시간만에 주민들의 신고로 검거됐다.
고성경찰서는 26일 낮12시10분쯤 이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수배하던 김대홍씨(28·무직·거진읍 거진4리 3반)를 김씨의 집에서 붙잡아 범행 일체를 자백받았다.
고성경찰서는 26일 낮12시10분쯤 이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수배하던 김대홍씨(28·무직·거진읍 거진4리 3반)를 김씨의 집에서 붙잡아 범행 일체를 자백받았다.
1991-02-2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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