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교수협의회는 26일 도서관 6층 회의실에서 전임강사 이상 교수 3백54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장후보 선출을 위한 투표를 실시,김용한 현 총장(61·법학과) 이경로교수(55·생물학과) 안용교교수(62·법학과) 등 3명을 제11대 총장후보로 선출해 재단이사회(이사장 유승윤)에 추천했다.
1991-02-2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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