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민당은 25일 총재단회의를 열어 수서사건과 관련한 당직 개편문제를 논의,사건에 직간접적으로 연루된 김태식 비서실장(구속중)과 권노갑 총재당무 담당특보의 사표를 수리하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지난 23일 일괄적으로 사표를 제출한 김봉호 사무총장,김영배 총무,조세형 정책위의장 등 당9역의 사표처리는 수서사건이 수습될 때까지 유보하기로 했다.
그러나 지난 23일 일괄적으로 사표를 제출한 김봉호 사무총장,김영배 총무,조세형 정책위의장 등 당9역의 사표처리는 수서사건이 수습될 때까지 유보하기로 했다.
1991-02-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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