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웨이트 전후복구/미서 70% 수주

쿠웨이트 전후복구/미서 70% 수주

입력 1991-02-24 00:00
수정 1991-02-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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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연합】 걸프전쟁이 끝난후 중동지역의 복구잡업이 시작될 경우 약 1천억달러에 가까운 토목건설을 시작할 것으로 보이는 쿠웨이트 당국은 이미 약 70%에 달하는 각종 공사계약을 미국과 체결했으며 이에 따라 영국을 비롯한 일부 국가가 불만을 갖고 있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22일 보도했다.

쿠웨이트 당국은 지금까지 체결한 1백71개의 건설토목공사 약 70%를 미국회사에 주었으며 나머지 계약은 유럽 각국 회사들과 맺었다고 워싱턴 포스트는 전했다.

1991-02-24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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