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동부지청 윤재승검사는 16일 전 동부세무서 직원 나의수씨(42·서초구 양재동 344)를 업무상횡령 등 혐의로 구속했다.
나씨는 동부세무서 부가가치세 1과에 근무하던 지난88년 1월 성동구 성수2가 320 미크론정밀(대표 나성근)의 87년도 2기분 부가가치세 6백18만2천4백10원을 수납한 뒤 앞자리 첫번째 숫자 「6」을 「」로 변조,18만2천4백10원만을 받은 것처럼 위조해 6백만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나씨는 동부세무서 부가가치세 1과에 근무하던 지난88년 1월 성동구 성수2가 320 미크론정밀(대표 나성근)의 87년도 2기분 부가가치세 6백18만2천4백10원을 수납한 뒤 앞자리 첫번째 숫자 「6」을 「」로 변조,18만2천4백10원만을 받은 것처럼 위조해 6백만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1-02-17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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