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를 하는 사람들중에도 채권수익률의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는 사람은 절반도 되지 않는다. 개인들의 채권투자 비중이 낮은 이유도 증권사 등 관련 금융기관의 홍보부족으로 인한 이해부족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동서증권이 지난 7일부터 전국의 증권투자자 3백50명을 대상으로 실시,12일 발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채권수익률의 개념을 안다는 사람은 37.4%에 지나지 않고 58.5%는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채권투자의 이점으로는 ▲51.9%가 주식보다 안전하다는 점을 지적했다.
동서증권이 지난 7일부터 전국의 증권투자자 3백50명을 대상으로 실시,12일 발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채권수익률의 개념을 안다는 사람은 37.4%에 지나지 않고 58.5%는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채권투자의 이점으로는 ▲51.9%가 주식보다 안전하다는 점을 지적했다.
1991-02-1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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