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수웅특파원】 일본 정부는 걸프지역 피난민 수송을 위해 요르단에 파견하려했던 자위대수송기 파견문제를 보류키로 결정했다고 10일 도쿄신문이 보도했다.
이 신문은 일본정부가 5대의 군수송기를 파견하려했던 당초 계획을 피난민이 예상보다 적고 미국이 일본에 군사적인 지원을 원치않고 있어 보류키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일본정부가 5대의 군수송기를 파견하려했던 당초 계획을 피난민이 예상보다 적고 미국이 일본에 군사적인 지원을 원치않고 있어 보류키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1991-02-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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