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한소 경협실무자 회의와는 별도로 3월20일 제2차 자원조사단을 소련에 파견할 방침이다.
이번 조사단은 소련측이 제의한 7개 공동개발사업을 대상으로 정밀 현지조사와 함께 사업별 가능성순으로 개발우선순위를 확정할 계획이다.
동력자원부는 9일 윤수길 동자부 기획관리실장을 단장으로 한국석유개발공사·현대·삼성 등 민·관합동으로 구성된 2차조사단을 오는 3월20일 파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조사단은 현대 자원개발로 이미 참여기업이 선정된 ▲사할린 석유·천연가스 개발 ▲야쿠트 천연가스 개발 ▲야쿠트 엘긴스크 유연탄광개발 등 3개 사업에 대해서는 세부적인 개발계획을 마무리짓고 이중 곧바로 공사를 할 수 있는 사업을 선정,연내에 개발에 들어갈 방침이다.
이와함께 ▲치타루 우다칸 동광개발 ▲소투후트 석유화학공장건설 ▲앙가르 정유공장 증설 ▲아친스크 정유공장 증설 등 나머지 4개 사업에 대해서는 타당성 조사와 함께 이번 기회에 참여기업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2차 자원조사단은 3월20일부터 20일동안 소련에 머물면서 자원조사를 벌일 예정이다.
이번 조사단은 소련측이 제의한 7개 공동개발사업을 대상으로 정밀 현지조사와 함께 사업별 가능성순으로 개발우선순위를 확정할 계획이다.
동력자원부는 9일 윤수길 동자부 기획관리실장을 단장으로 한국석유개발공사·현대·삼성 등 민·관합동으로 구성된 2차조사단을 오는 3월20일 파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조사단은 현대 자원개발로 이미 참여기업이 선정된 ▲사할린 석유·천연가스 개발 ▲야쿠트 천연가스 개발 ▲야쿠트 엘긴스크 유연탄광개발 등 3개 사업에 대해서는 세부적인 개발계획을 마무리짓고 이중 곧바로 공사를 할 수 있는 사업을 선정,연내에 개발에 들어갈 방침이다.
이와함께 ▲치타루 우다칸 동광개발 ▲소투후트 석유화학공장건설 ▲앙가르 정유공장 증설 ▲아친스크 정유공장 증설 등 나머지 4개 사업에 대해서는 타당성 조사와 함께 이번 기회에 참여기업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2차 자원조사단은 3월20일부터 20일동안 소련에 머물면서 자원조사를 벌일 예정이다.
1991-02-1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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