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들이 걸프사태와 관련,중동지역 수출업체에 무역금융 융자기간연장,수출환어음의 부도처리유예 등을 통해 지원한 금액은 모두 8백72억8천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7일 한은에 따르면 지난해 8월 이라크의 쿠웨이트 침공 이후 지난달 말까지 중동지역 수출업체에 지원한 무역금융 융자연장규모는 2백92건,84억6천5백만원,부도처리유예 규모는 7백88억2천만원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걸프전이 발발한 뒤에 지원된 금액은 1백39건,34억9천4백만원으로 나타나 이라크 쿠웨이트를 제외한 중동지역의 수출선적과 수출환어음매입이 비교적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7일 한은에 따르면 지난해 8월 이라크의 쿠웨이트 침공 이후 지난달 말까지 중동지역 수출업체에 지원한 무역금융 융자연장규모는 2백92건,84억6천5백만원,부도처리유예 규모는 7백88억2천만원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걸프전이 발발한 뒤에 지원된 금액은 1백39건,34억9천4백만원으로 나타나 이라크 쿠웨이트를 제외한 중동지역의 수출선적과 수출환어음매입이 비교적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1991-02-0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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