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장일찬기자】 광개토건설(대표 박선홍·44) 아파트 사기분양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부산지검 특수부 이한성검사는 4일 광개토건설측이 구청공무원 경찰 및 세무서 직원들에게 접대비 명목으로 4천여만원을 사용한 자료를 입수,수사에 나섰다.
1991-02-0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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