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장일찬기자】 1일 상오11시40분쯤 부산시 부산진구 개금1동 511의1 일대 가야로변 무허가공장이 밀집한 중앙공업단지 2층 성진나염에서 불이 나 인근 공장 56개소를 태우고 2시간30분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공장 종업원 3백여명은 긴급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재산피해는 30억여원에 이를 것으로 경찰은 추산하고 있다.
불이 나자 공장 종업원 3백여명은 긴급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재산피해는 30억여원에 이를 것으로 경찰은 추산하고 있다.
1991-02-02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