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공사 노동조합은 지난달 31일 하오 집행위원회를 열고 ▲서기원 사장의 즉각사퇴를 위한 평화적 투쟁돌입 ▲서사장과 노정팔 이사장의 즉각사퇴 ▲정부의 KBS에 대한 부당한 간섭과 탄압을 중지할 것 등을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이에앞서 조합원 10여명은 상오8시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본관 앞에서 KBS 이사회가 서사장의 사표를 반려한 정부의 입장을 받아들인데 항의,서사장과 노이사장의 즉각퇴진을 요구하며 40여분 동안 피켓시위를 벌였다.
이에앞서 조합원 10여명은 상오8시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본관 앞에서 KBS 이사회가 서사장의 사표를 반려한 정부의 입장을 받아들인데 항의,서사장과 노이사장의 즉각퇴진을 요구하며 40여분 동안 피켓시위를 벌였다.
1991-02-0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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