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로이터연합】 톰 킹 영국 국방장관은 31일 영국은 미국의 요청에 따라 걸프전쟁에 참여하는 B52 폭격기들을 영국에 주둔시키는데 동의했다고 밝혔다.
킹장관은 이날 의회에서 제한적 숫자의 B52 폭격기들이 잠정적으로 영국에 주둔할 것이며 이라크군의 전략 목표물들을 겨냥,재래식 무기를 탑재해 출격할 것이라고.
킹장관은 이날 의회에서 제한적 숫자의 B52 폭격기들이 잠정적으로 영국에 주둔할 것이며 이라크군의 전략 목표물들을 겨냥,재래식 무기를 탑재해 출격할 것이라고.
1991-02-0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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