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처는 29일 올해 주요 업무계획은 노태우대통령에게 서면보고를 통해 오는 광복절을 계기로 중국 연변에서 「한민족 동질성회복을 위한 독립운동의 재조명」이라는 주재로 국제학술회의를 개최하고 민족정기 선양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 중국과 소련 등지에서 항일독립운동을 하다 전사했거나 의병,독립군으로 활동중 전사한 분으로서 후손이 없는 순국선열도 정부자체조사에 의해 독립유공자로 서훈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또 중국과 소련 등지에서 항일독립운동을 하다 전사했거나 의병,독립군으로 활동중 전사한 분으로서 후손이 없는 순국선열도 정부자체조사에 의해 독립유공자로 서훈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1991-01-3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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