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묵하나 일처리는 치밀
침착하고 차분한 성격으로 평소 과묵한 편이나 맡은 일에는 매우 치밀하고 항상 최선을 다하는 전형적인 법관이다. 서울민사·형사지법 원장을 두루 역임하면서 소액사건의 전산화를 이룩하는 등 행정수행능력도 유감없이 발휘했다. 취미는 등산이고 정경숙여사(52)와의 사이에 1남3녀.
침착하고 차분한 성격으로 평소 과묵한 편이나 맡은 일에는 매우 치밀하고 항상 최선을 다하는 전형적인 법관이다. 서울민사·형사지법 원장을 두루 역임하면서 소액사건의 전산화를 이룩하는 등 행정수행능력도 유감없이 발휘했다. 취미는 등산이고 정경숙여사(52)와의 사이에 1남3녀.
1991-01-30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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