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 로이터연합】 조지 부시 미 대통령은 한국시간으로 30일 상오11시(미국시간 29일 밤9시)에 있을 올해의 대통령 국정연설에서 미국 국내문제에 대한 언급을 줄이고 연설의 초점을 걸프전쟁에 맞출 것이라고 미 백악관 관리들이 28일 전했다.
또 연설이 있게 될 워싱턴의 미 의사당 안밖에는 테러공격의 위험에 대비해 예년의 국정연설 때보다 더욱 엄중한 보안조치가 취해질 예정이다.
또 연설이 있게 될 워싱턴의 미 의사당 안밖에는 테러공격의 위험에 대비해 예년의 국정연설 때보다 더욱 엄중한 보안조치가 취해질 예정이다.
1991-01-30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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