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최용규기자】 24일 상오3시쯤 충남 서산시 동문동 신라장 여관(주인 노광명·50)에 이모군(19·무직·서산시 성남동) 등 3명이 침입,주인 노씨와 노씨의 며느리 박은하씨(21),종업원 한복례씨(58·여) 등 3명을 마구 때려 노씨를 숨지게 하고 박씨 등 2명을 중태에 빠드린 뒤 달아났다.
1991-01-2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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