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계·관계를 두루거친 재사형으로 흡인력 강한 대인관계가 일품. 지난 13대 총선때는 민정당 공천으로 서울 서초을에 출마했으나 낙선.
지난 72년 남북조절위 서울측 대변인으로 남북회담에 관여해 명성을 날린 통일관계 전문가. 분석능력이 뛰어나며 업무추진력이 강하다. 부인 이상희여사(47)와의 사이에 2남. ▲서울출신·54세 ▲서울대 졸 ▲한국일보기자 ▲남북조절위 대변인·남북 대화사무국장 ▲삼성항공 부사장 ▲국회의장 비서실장
지난 72년 남북조절위 서울측 대변인으로 남북회담에 관여해 명성을 날린 통일관계 전문가. 분석능력이 뛰어나며 업무추진력이 강하다. 부인 이상희여사(47)와의 사이에 2남. ▲서울출신·54세 ▲서울대 졸 ▲한국일보기자 ▲남북조절위 대변인·남북 대화사무국장 ▲삼성항공 부사장 ▲국회의장 비서실장
1991-01-16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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