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금융과 서울투자금융이 11일 상오 각각 이사회를 열고 은행과 증권사로의 전환을 각각 결의했다.
또 제일은행이 대주주로 있는 신한투금도 오는 16일로 예정된 이사회에서 증권사로 전환할 가능성이 높아 정부의 금융산업개편과 관련,단자사의 개편구도는 은행전환 1개사,증권사전환 5∼6개사로 압축될 것으로 보인다.
또 제일은행이 대주주로 있는 신한투금도 오는 16일로 예정된 이사회에서 증권사로 전환할 가능성이 높아 정부의 금융산업개편과 관련,단자사의 개편구도는 은행전환 1개사,증권사전환 5∼6개사로 압축될 것으로 보인다.
1991-01-1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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