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 칼믹공화국의 바사노프대통령이 현대그룹 초청으로 11일 하오 방한한다.
바사노프 대통령은 오는 18일까지 머물며 현대측과 칼믹자치공화국내의 가스전 및 유전개발 등을 구체적으로 협의한다.
칼미공화국은 카스피해 인근에 위치한 인구 32만명의 공화국으로 전인구의 70%가 몽고족으로 구성돼 있다.
바사노프 대통령은 오는 18일까지 머물며 현대측과 칼믹자치공화국내의 가스전 및 유전개발 등을 구체적으로 협의한다.
칼미공화국은 카스피해 인근에 위치한 인구 32만명의 공화국으로 전인구의 70%가 몽고족으로 구성돼 있다.
1991-01-1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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