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연합】 코체트프 소련 제1국방차관을 단장으로 하는 소련군사대표단이 10일 북한을 공식방문하기 위해 평양에 들어갔다고 교도(공동) 통신이 10일 모스크바발로 보도했다.
이들의 방문 목적은 작년 9월 한ㆍ소 국교수립,12월 노태우대통령의 방소 등 한ㆍ소관계의 급속한 진전에 대해 북한측의 대소 불신감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군사면에서 협력체제를 재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고 교도통신은 풀이했다.
이들의 방문 목적은 작년 9월 한ㆍ소 국교수립,12월 노태우대통령의 방소 등 한ㆍ소관계의 급속한 진전에 대해 북한측의 대소 불신감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군사면에서 협력체제를 재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고 교도통신은 풀이했다.
1991-01-11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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