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총리,19일 방콕서
【방콕연합】 가이후 도시키(해부준수) 일본총리는 동남아 방문기간중인 오는 19일 방콕에서 중요정책 연설을 통해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과 인도차이나 국가들간의 새로운 협력관계 구축과 이를 위한 이 지역에서의 일본의 역할을 강조할 아른바 「가이후 독트린」을 발표하게 될 것이라고 태국의 주요 신문들이 10일 방콕주재 일본외교관들의 말을 인용,보도했다.
네이션지는 가이후총리의 독트린은 지난 77년 마닐라에서 발표된 후쿠다 다케오 전총리의 「후쿠다 독트린」과 유사한 것으로 이를 부활시키는 것이 될 것이라면서 당시 후쿠다 독트린은 아세안과 인도차이나 국가들간의 대화를 강조한 것이었으나 78년말 베트남의 캄보디아 침공 때문에 현실적으로 구체화되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방콕연합】 가이후 도시키(해부준수) 일본총리는 동남아 방문기간중인 오는 19일 방콕에서 중요정책 연설을 통해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과 인도차이나 국가들간의 새로운 협력관계 구축과 이를 위한 이 지역에서의 일본의 역할을 강조할 아른바 「가이후 독트린」을 발표하게 될 것이라고 태국의 주요 신문들이 10일 방콕주재 일본외교관들의 말을 인용,보도했다.
네이션지는 가이후총리의 독트린은 지난 77년 마닐라에서 발표된 후쿠다 다케오 전총리의 「후쿠다 독트린」과 유사한 것으로 이를 부활시키는 것이 될 것이라면서 당시 후쿠다 독트린은 아세안과 인도차이나 국가들간의 대화를 강조한 것이었으나 78년말 베트남의 캄보디아 침공 때문에 현실적으로 구체화되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1991-01-11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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