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 총 30억불 계획/마슬류코프 부총리 12일 내한… 최종 절충
소련의 마슬류코프 부총리가 한소 제2차 경제회담에 참석키 위해 오는 12일 방한할 것으로 9일 알려졌다.
마슬류코프 부총리는 약 1주일간 한국에 머물면서 한소 경협문제를 최종 타결할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향후 3년간에 걸쳐 총 30억달러 규모의 대소 경협을 제공한다는 복안아래 올 상반기중에 소비재연불 수출방식으로 6억∼7억달러를 지원한다는 방침을 세운 것으로 전해졌다.
소련의 마슬류코프 부총리가 한소 제2차 경제회담에 참석키 위해 오는 12일 방한할 것으로 9일 알려졌다.
마슬류코프 부총리는 약 1주일간 한국에 머물면서 한소 경협문제를 최종 타결할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향후 3년간에 걸쳐 총 30억달러 규모의 대소 경협을 제공한다는 복안아래 올 상반기중에 소비재연불 수출방식으로 6억∼7억달러를 지원한다는 방침을 세운 것으로 전해졌다.
1991-01-1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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