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시티 AFP로이터연합】 6일 실시된 과테말라 대통령선거 결선투표의 개표가 94% 이상 진행된 상황에서 우익 기독교계의 호르헤 세라노 엘리아스 후보(45)가 68.7%의 압도적인 지지율로 당선이 사실상 확정됐다고 선거관리위원회가 7일 밝혔다.
당선 확정자인 세라노 후보가 오는 14일 비니시오 세레소 현 대통령의 후임자로 취임하면 과테말라는 사상 최초로 민주 선거에 의해 선출된 민간인 정권을 이양 받는 사례를 기록하게 된다.
당선 확정자인 세라노 후보가 오는 14일 비니시오 세레소 현 대통령의 후임자로 취임하면 과테말라는 사상 최초로 민주 선거에 의해 선출된 민간인 정권을 이양 받는 사례를 기록하게 된다.
1991-01-09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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