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들어 나흘째 계속된 강추위가 소한이자 일요일인 6일에도 맹위를 떨치겠다.
기상청은 5일의 아침 최저기온이 철원 영하 21.4도,서울 영하 12.1도,대전 영하 11도,대구 영하 7.3도,광주 영하 5.2도 등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이 나흘째 강추위를 보였다고 밝히고 6일에도 춘천 영하 18도,서울 영하 11도,대전 영하 10도,전주 영하 9도 등 추운날씨가 계속될 것이라고 예보했다.
기상청은 『눈을 머금은 저기압이 강한 대륙성 고기압의 저항을 받아 우리나라쪽으로의 접근이 당초 예상보다 늦어지고 있다』고 밝히고 『6일에도 중부지방의 낮기온은 영하권에 머무르다 7일 하오쯤 다소 풀릴 것』이라고 내다 봤다.
기상청은 5일의 아침 최저기온이 철원 영하 21.4도,서울 영하 12.1도,대전 영하 11도,대구 영하 7.3도,광주 영하 5.2도 등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이 나흘째 강추위를 보였다고 밝히고 6일에도 춘천 영하 18도,서울 영하 11도,대전 영하 10도,전주 영하 9도 등 추운날씨가 계속될 것이라고 예보했다.
기상청은 『눈을 머금은 저기압이 강한 대륙성 고기압의 저항을 받아 우리나라쪽으로의 접근이 당초 예상보다 늦어지고 있다』고 밝히고 『6일에도 중부지방의 낮기온은 영하권에 머무르다 7일 하오쯤 다소 풀릴 것』이라고 내다 봤다.
1991-01-06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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