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민당은 4일 김대중총재를 위원장으로 하는 지자제선거 대책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당조직을 선거대비체제로 전환했다.
새해들어 이날 처음 열린 평민당의 당무회의는 또 지방의회의원과 지방자치단체장의 공천은 지구당위원장의 추천에 따라 당무회의의 의결을 거쳐 총재가 최종확정하도록 당헌을 개정했다.
이와함께 2실21국78부로 되어있는 중앙당 조직을 4실18국44부로 축소 조정하고 인원도 2백21명에서 91명으로 크게 줄이는 것을 골자로 한 당사무처기구개편안을 의결했다.
새해들어 이날 처음 열린 평민당의 당무회의는 또 지방의회의원과 지방자치단체장의 공천은 지구당위원장의 추천에 따라 당무회의의 의결을 거쳐 총재가 최종확정하도록 당헌을 개정했다.
이와함께 2실21국78부로 되어있는 중앙당 조직을 4실18국44부로 축소 조정하고 인원도 2백21명에서 91명으로 크게 줄이는 것을 골자로 한 당사무처기구개편안을 의결했다.
1991-01-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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