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연합】 가이후 일본총리는 금년내에 중국을 방문하고 싶다는 의사를 표명했다고 교도(공동)통신이 3일 북경발로 보도했다.
가이후 총리는 최근 신화사발행 시사 주간지 「요망」과의 인터뷰를 통해 일·중관계의 전망과 관련,『개혁·개방정책을 기초로한 중국의 근대화 노력이 성공할 수 있도록 협력하고 싶다』고 말하고 이같이 밝혔다.
그는 특히 『일·중관계의 안정·발전은 두나라 뿐만 아니라 아시아 태평양 지역 및 세계 평화와 안정에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가이후 총리는 이어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는 긴장완화의 적극적인 기운이 보이기 시작했다』고 말하고 구체적인 예로서 남북한 총리회담,일북한간 국교정상화 회담,캄보디아문제 평화해결 움직임 등을 들었다고 교도통신은 전했다.
가이후 총리는 최근 신화사발행 시사 주간지 「요망」과의 인터뷰를 통해 일·중관계의 전망과 관련,『개혁·개방정책을 기초로한 중국의 근대화 노력이 성공할 수 있도록 협력하고 싶다』고 말하고 이같이 밝혔다.
그는 특히 『일·중관계의 안정·발전은 두나라 뿐만 아니라 아시아 태평양 지역 및 세계 평화와 안정에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가이후 총리는 이어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는 긴장완화의 적극적인 기운이 보이기 시작했다』고 말하고 구체적인 예로서 남북한 총리회담,일북한간 국교정상화 회담,캄보디아문제 평화해결 움직임 등을 들었다고 교도통신은 전했다.
1991-01-04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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