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검찰요직 두루 거친 수재
경북고·서울법대 출신으로 법무부와 검찰의 요직을 두루 거친 실무형.
서울법대 재학시 워낙 똑똑해 학장이 경북고 교장에게 좋은 학생을 보내주어 고맙다는 편지를 보낼 정도였다. 검찰 재직시에도 살아있는 사전으로 통할 만큼 업무에 정통했으며 천재로 소문날 정도로 기억력이 대단하다.
법무부장관 재직시 법률구조공단을 발족시켜 서민들의 법률구조사업을 벌이기도 했다. 부인 장인희여사(49)와 3남이 있다.
경북고·서울법대 출신으로 법무부와 검찰의 요직을 두루 거친 실무형.
서울법대 재학시 워낙 똑똑해 학장이 경북고 교장에게 좋은 학생을 보내주어 고맙다는 편지를 보낼 정도였다. 검찰 재직시에도 살아있는 사전으로 통할 만큼 업무에 정통했으며 천재로 소문날 정도로 기억력이 대단하다.
법무부장관 재직시 법률구조공단을 발족시켜 서민들의 법률구조사업을 벌이기도 했다. 부인 장인희여사(49)와 3남이 있다.
1990-12-28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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