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추진력 뛰어난 「올림픽맨」
서울올림픽조직위원회(SLOOC) 위원장을 맡아 88서울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치러냈다.
외모는 날카롭지만 정이 두터우며 완벽한 업무추진능력도 있어 문무를 함께 갖춘 「탁월한 행정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5공 초기 핵심세력에서 소외되기도 했으나 오뚝이처럼 일어나 올림픽 이후엔 안기부장으로 발탁됐었다.
독실한 크리스천으로 부인 홍숙자여사(53)와의 사이에 2남1녀.
서울올림픽조직위원회(SLOOC) 위원장을 맡아 88서울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치러냈다.
외모는 날카롭지만 정이 두터우며 완벽한 업무추진능력도 있어 문무를 함께 갖춘 「탁월한 행정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5공 초기 핵심세력에서 소외되기도 했으나 오뚝이처럼 일어나 올림픽 이후엔 안기부장으로 발탁됐었다.
독실한 크리스천으로 부인 홍숙자여사(53)와의 사이에 2남1녀.
1990-12-28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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