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 대통령은 27일 낮 이종국 치안본부장과 시도경찰국장 등 경찰간부들을 청와대로 초청,오찬을 함께 하고 『범죄와의 전쟁은 금년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국민들이 바라는 안정된 수준에 이를 때까지 지속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이를 위해 예비군과 민방위 조직 등도 효율적으로 활용토록 하라』고 지시했다.
1990-12-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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