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 대통령은 27일 하오 청와대에서 노재봉 총리서리를 비롯한 신임각료와 정해창 대통령비서실장 등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면서 『이제야말로 법과 질서를 바로잡아야 한다는 것이 국민 모두의 바람』이라고 지적,새 내각과 비서실은 국민들이 「10·13선언」의 실천을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업무를 강력히 펴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노 대통령은 지방자치제 실시와 더불어 공무원들이 흔들림 없이 사명감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직업관료제를 확립해나가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노 대통령은 지방자치제 실시와 더불어 공무원들이 흔들림 없이 사명감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직업관료제를 확립해나가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1990-12-2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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