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보,계약자 통화료 첫 부담/계약내용·사고처리 요령등 안내
보험계약자가 전화통화료를 내지 않고 각종 보험정보를 얻을 수 있게된다.
대신 전화요금은 수신자인 보험사가 낸다.
한국자동차보험은 26일 업계 최초로 한국통신과 계약을 맺고 고객들이 전화요금을 물지 않고 보험정보를 얻을 수 있는 무료통화서비스 제도를 실시한다.
자보가 실시하고 있는 방송용 교통안전홍보물의 주인공 로봇을 본떠 「티코클로버서비스」로 명명된 이 제도는 한국통신이 국내에 처음도입한 시점과 때맞춰 개통된다.
이를 위해 자보는 본사에 별도로 티코정보서비스센터를 설치했으며 서울지역의 고객은 전자식전화기로 (080)2331234,지방고객은 (02)7907100에 전화를 걸면 무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자보는 무료통화 회선을 현재의 3회선에서 점차 늘려 내년도에는 50∼60회선으로 확대키로 했다.
이와 함께 이날 자동음성응답서비스(ARS) 제도도 개통,무료회선을 통해 고객들이 자신의 보험계약 내용·상품안내·자동차사고처리 요령등에 대한 궁금증을 전화 한통으로 풀 수 있게 했다.
이같은 서비스제공은 계약조회의 경우 평일에는 상오 9시부터 하오 9시까지,주말 및 공휴일은 상오 9시부터 하오 5시까지이며 안내서비스는 연중무휴로 24시간 해준다.
특히 여기에는 무료통화서비스(0802113333)로 직원들이 직접 고객의 궁금증을 덜어주기로 했다.
이밖에 자보는 무료통화제도를 24시간 심야보상서비스에도 확대해 고객이 한밤중 교통사고를 당해 전화를 걸면 현장출동해 사고처리 및 보상을 도와주기로 했다.
이때 수신자부담 전화번호는 서울이 (080)2117777,지방은 (02)2670112번이다.
보험계약자가 전화통화료를 내지 않고 각종 보험정보를 얻을 수 있게된다.
대신 전화요금은 수신자인 보험사가 낸다.
한국자동차보험은 26일 업계 최초로 한국통신과 계약을 맺고 고객들이 전화요금을 물지 않고 보험정보를 얻을 수 있는 무료통화서비스 제도를 실시한다.
자보가 실시하고 있는 방송용 교통안전홍보물의 주인공 로봇을 본떠 「티코클로버서비스」로 명명된 이 제도는 한국통신이 국내에 처음도입한 시점과 때맞춰 개통된다.
이를 위해 자보는 본사에 별도로 티코정보서비스센터를 설치했으며 서울지역의 고객은 전자식전화기로 (080)2331234,지방고객은 (02)7907100에 전화를 걸면 무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자보는 무료통화 회선을 현재의 3회선에서 점차 늘려 내년도에는 50∼60회선으로 확대키로 했다.
이와 함께 이날 자동음성응답서비스(ARS) 제도도 개통,무료회선을 통해 고객들이 자신의 보험계약 내용·상품안내·자동차사고처리 요령등에 대한 궁금증을 전화 한통으로 풀 수 있게 했다.
이같은 서비스제공은 계약조회의 경우 평일에는 상오 9시부터 하오 9시까지,주말 및 공휴일은 상오 9시부터 하오 5시까지이며 안내서비스는 연중무휴로 24시간 해준다.
특히 여기에는 무료통화서비스(0802113333)로 직원들이 직접 고객의 궁금증을 덜어주기로 했다.
이밖에 자보는 무료통화제도를 24시간 심야보상서비스에도 확대해 고객이 한밤중 교통사고를 당해 전화를 걸면 현장출동해 사고처리 및 보상을 도와주기로 했다.
이때 수신자부담 전화번호는 서울이 (080)2117777,지방은 (02)2670112번이다.
1990-12-2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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