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경찰서는 20일 경원찬씨(26·전과 3범)를 직업안정 및 고용촉진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김덕배씨(33)를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경씨는 지난 1월부터 강남일대의 여자전용 술집(호스트바)에서 모집한 호스트 이모씨(24) 등 12명을 일본 도쿄 아카사카에서 「스타」 「멍에」 등 호스트바를 경영하는 김씨에게 소개비 명목으로 2천여만원을 받고 넘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씨는 지난 1월부터 강남일대의 여자전용 술집(호스트바)에서 모집한 호스트 이모씨(24) 등 12명을 일본 도쿄 아카사카에서 「스타」 「멍에」 등 호스트바를 경영하는 김씨에게 소개비 명목으로 2천여만원을 받고 넘긴 혐의를 받고 있다.
1990-12-2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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