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중 시중은행과 지방은행이 EC지역 등 해외에 13개의 점포를 신설한다.
또 국민은행 등 국책은행들도 1∼3개씩의 해외점포를 낼 계획이다.
금융통화운영위원회는 20일 시중은행과 지방은행이 신청한 13개 해외점포신설 계획을 승인했다. 이들 점포는 형태별로 지점이 4개,현지법인 4개,사무소 5개이며 은행별로는 상업·서울신탁·한미은행이 각각 2개,조흥·제일·한일·외환·신한·동화·경기은행이 1개씩이다.
지역별로는 92년 시장통합이 이루어지는 EC(유럽공동체)지역이 6개로 가장 많다.
또 국민은행 등 국책은행들도 1∼3개씩의 해외점포를 낼 계획이다.
금융통화운영위원회는 20일 시중은행과 지방은행이 신청한 13개 해외점포신설 계획을 승인했다. 이들 점포는 형태별로 지점이 4개,현지법인 4개,사무소 5개이며 은행별로는 상업·서울신탁·한미은행이 각각 2개,조흥·제일·한일·외환·신한·동화·경기은행이 1개씩이다.
지역별로는 92년 시장통합이 이루어지는 EC(유럽공동체)지역이 6개로 가장 많다.
1990-12-2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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